






잔잔한여행 싫어하면 여기만큼 노잼동네 없긴함ㅋㅋㅋㅋㅋㅋ
독일 프푸 들어가는 직항비행기 28만원에 잡아서 유럽여행 다녀왔는데 여기가 그린델발트가 최고임ㅠㅠㅠㅠ
옆동네 라우터브루넨도 좋았어
인터라켄이나 베른 체르마트 아예 안감ㅇㅇ 무조건 그린델발트에만 박혀있었어
피르스트는 트래킹도 함ㅋㅋㅋ
소 풀어놓고 키워서 밤에도 워낭소리 짤랑짤랑 들리는데 ㄹㅇ 심신의안정 제대로옴
번아웃 너무 심하게 와서 퇴사하고 간 여행인데 여기에서 진짜 위로 많이 받고갔어
숙소도 예쁘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