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전에 열결로 끝난다고 해서 기대 내려놨는데
수영이가 오늘은 뭘 잊었냐는 질문에
상수가 아무것도. 이러잖아
수영이도 같이 미소지으면서 끝나는데
개인적으로 이정도면 해피라고본다...
상수 아직도 수영이 닮은 뒷모습만 봐도 뛰어가는게 잊은거 같지않고
수영이도 전보다는 좀 더 편하게 다 받아들일거 같고
대출때문이라도 더 이상 도망은 못 갈듯ㅋㅋㅋ
끝까지 음성파일 확인안하는 상수 답답하기도 했는데
걍 어떤 수영이든 좋아하는 마음인걸로 이해함..
수영이가 오늘은 뭘 잊었냐는 질문에
상수가 아무것도. 이러잖아
수영이도 같이 미소지으면서 끝나는데
개인적으로 이정도면 해피라고본다...
상수 아직도 수영이 닮은 뒷모습만 봐도 뛰어가는게 잊은거 같지않고
수영이도 전보다는 좀 더 편하게 다 받아들일거 같고
대출때문이라도 더 이상 도망은 못 갈듯ㅋㅋㅋ
끝까지 음성파일 확인안하는 상수 답답하기도 했는데
걍 어떤 수영이든 좋아하는 마음인걸로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