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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리뷰) 중증외상 25.02.10 긴급팬미팅 후기 2 (음성들으며 시간순서대로 쭉 써봄 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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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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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음 주의 / 그냥 아무말대잔치주의 / 아 존나팀중증 사랑해





일단 팀 분위기가 너무 좋음. 아니 내가 이 드라마 존나 사랑해서가 아니라 ㄹㅇ루다가, 촬영한지 1년은 훌쩍 넘었고, 각자 또 다른 작품들 하느라 붙어있을리가 없는데도 그냥 분위기가 너무 화목해보였음. 어색함이 안느껴졌달까...


2만명이였다고, 100:1 의 경쟁률 뚫었단 얘기에 하 시발 내 운 다갖다 썼다 싶었자나... 


처음에 다들 숨못쉬고 있느랔ㅋㅋㅋ 강혁본 인사 타이밍에 반응을 못했는데 바로 "원래 이렇게 반응이 없나?" 하는데.... 왐마야.. 진짜 인간조련 미친사람같음;; (p) 이 뒤에는 다들 타이밍 잘 맞춰서 반응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처음에 알러뷰소마취 하고 나니까 뒤에 다 사랑합니다 해줘서 좋았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재원본이 "안녕하세요 양재원입니다!" 하는데 ㄹㅇ 빵터짐 ㅋㅋㅋㅋㅋ

자 이제 누가 과몰입이죠 ^^? 서로 소개타임때마다 본체들이 막 와~ 하고 환호성도 내주고, 엄청 행복한 얼굴로 서로를 막 본다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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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감독님 우리의 갓도윤 ㅠㅠㅠ 살면서 이런 큰 환대와 환호성 받는거 첨이라 할때 과몰입 오타쿠 가슴 찢어져요..... 


작품 1위 얘기하니까 바로 강혁본 넷플의 권위자(내멋대로 지은 별명임, 비동의시 넌 그러세요 예) "전 킹덤때부터 뭐 느꼈었는데요" 하는거 ㄹㅇ 나른한 목소리로 "그래도 기뻐요" 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님... 백강혁이라고 말해 빨리...... 


감독님 인터넷에 못 빠져나온다고 다같이 놀리는뎈ㅋㅋㅋㅋㅋㅋ 우리 갓도윤 아침에 눈뜨자마자 폰 보고, 잘때도 폰본다곸ㅋㅋ 근데 의성배우님이 감독이 저러고 있다 해서, 요즘은 자제하고 있댘ㅋㅋㅋㅋㅋ 귀여워 갓도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강혁본 늘 열심히 하지만, 이 작품 진짜로 열심히 했다면서 댓글 볼때 우리 아이들 과 경호형 그리고 감독님에 대한 칭찬댓글이나 빠졌다는 내용보면 자기가 그렇게 뿌듯할수가 없대ㅠㅠㅠ 그래서 너무나 행복한 2주였던거 같다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님이 중증팀 낳았어요?ㅠㅠ 그럼 끝까지 책임져ㅠㅠ 더하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


비하인드 화면 볼때 앞에 보여주는데 자꾸 뒤돌아보는 재원본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


그 현수막 얘기할때 '장미가 한거다 라는 얘기가 있어요' 하니까 장미본 ㅋㅋㅋㅋ 아 극중에서, 제가요? 아 그러게요.. 제가 주도를 했을거 같네요! 함 ㅋㅋㅋ 하 슈ㅣ발 너무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장미옷장 동묘라고 얘기하니까 막 어쩔 줄 몰라했어ㅠㅠ 하 진짜 너무 귀여웠다고 천장미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환풍기씬 찍을때 얘기하면서 장미본한테 엔지가 안난 이유 "실생활 같더라구요" 하시는 도윤감독님때문에 또 다 터지곸ㅋㅋㅋㅋㅋㅋ 재원본은 "누나보고 배웠습니다" 하는데 진짜 다들 자지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림핑 명장면 재현할때 진짜 너무 감동이였음... 그렇게 해주는게 진짜ㅠㅠ 솔직히 연기를 보여준다는게 쉬운건 아니라 생각하거든 나는, 근데 그걸 라이브로 팬들 앞에서 그냥 보여준게 진짜 개같이 감동됐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설명해주는데 아그네스랑, 조폭칭구들한테 고맙다하심ㅋㅋㅋ 너무너무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행복해서 이장면 흥할때 댓글 열심히 봤대ㅠㅠㅠㅠㅠㅠ 띠발 최고의 유림핑 ㅠㅠㅠㅠㅠㅠㅠㅠ


경원본 헬스장 가서 운동하고, 많이 먹고, 또 운동하고 계속 반복했다고 하는데 왜그랬을까? 에 강혁본이 가만히 듣고 있다가 이야기 끝나니까 바로 보충설명 해줬어. 편집 장면 도 줘......도윤핑..... ㅠㅠ 도윤핑이 어떻게든 모든 캐릭터를 다 살리고 싶어서 엄청 고민 많이하고, 설정도 짜낸거라고 했다 맞아.. "원래 저 친구가 의사인데도 힘을 활용해서 하는 장면들이 꽤 있었어요" 라고 강혁본이 얘기해줬어 근데.. 없어.... (빤히 도윤핑과 넷플릭스 바라보기) 


[[제주도썰]] 촬영 끝나고 또 지훈 선배님이랑 같이 오토바이도 타고 그랬어요 / 둘이 제주도 갔어요 제주도 / [MC] 아 그냥 두분이 함께? 여행으로? / [동시대답] 네네 


근데 여기서 가서 뭐.. 많이 먹더라구요 << 하는 강혁본 때문에 기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재원이를 너무 사랑하니까 경원이가 질투하지 않았나요? 했더니 자기는 반대로 생각했다고 ㅋㅋㅋ 박선생이라고 불러줬으니까 재원이가 나를 질투하면 어떻게 하지? 했대..똑띠 경원본 복복복....


감독님은 또 다섯명 보면서 아빠미소였엌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그리고 감독님 보고 엠씨분이 미소년 같으세요~ 하니까 강혁본 바로 미는 모르겠어요 소년은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나 진짜.. 대가리깨...



나 밥먹고 올게... 풀영상 올려줄거라 믿기에 그전에 다 써내려가야함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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