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친구가 없어요 이랬을 때 진행자가 그럼 혼자 시간을 어떻게 보내냐 이런 식으로 넘어간다든가 하면 아무일 없이 지나가는데 성시경은 좀 꼬지꼬치 따져보는 타입의 진행자라서...
전 친구가 없어요-성격에 문제가 있어? - 혼자 있는걸 좋아해요- 어릴때부터? - 3형제라 혼자 있는 시간이 없어서 혼자 있는걸 좋아해요 - 신기하다 어릴 때부터 친구 한두명은 있을텐데 -한두명은 있죠-아 진짜 없는 것처럼 얘기해가지고-진짜 친구다 얘기할 사람은 세네명? -그럼 많은거지 이렇게 됨..
토크하면서 앞뒤 안맞는거 정도는 넘어갈 진행자였으면 다 ㅇㅋㅇㅋ 됐을텐데 하필 지적하는 타입 만나서 아깐 이렇다며 이렇게 다 따지게 되니까 박지현의 화법이 부각됨
그렇다고 성시경이 잘못했단 소리는 아냐
그냥 상성 안맞는 예능에 나가서 논란이 된거라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