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이유영은
박정제를 만나러왔다가 돌아가는길에
강상묵이 방주선 죽이는걸보고 납치당해
손가락이 잘려 기절하는데
강상묵이 여자를 버리러갈때
죽을힘으로 도망치다가
한기환차에 치었는데 한기환이 이창진을 불러 뒤처리를 지시하고
???????
박정제는 술도 마셨는데 약까지 먹은 상태로 운전하다가
쓰러진 유연을 치었는데
엄마 도해원을 불렀더니 도해원도 이창진을 불러 뒤처리를 지시하고
박정제는 도해원차로 집에가고
박정제차를 이창진이 다른데로 주차하러간동안
이걸 다 지켜보고있던 강상묵이
바닥에 떨어진 박정제지문이 묻은 이동식피크를 줍고
이유연을 다른데 유기했다가
도해원을 불러내서 사슴농장키를 달라고해서
거기에 이유연을 묻었다가
이동식피크를 방주선옆에 두고 박정제가 다 저지른 일처럼
꾸미려고 했는데 피크 지문감정서를 벌써 도해원이 바꿔치기해서
이동식으로 몰고감
맞아??
근데 근데 한기환이 이창진한테 시켰는데 이창진은 어디있다가
다시 유연이가 치었는데 전화와서 불려간거지?
불러가서 상황을 다 알고 어이없어하잖아
그리고 유연이는 시체가 발견이 안되고 그냥
행방불명으로 처리됐는데
강상묵이 그런건 도해원만 아는데
이창진은 돌아와서 보니 유연이가 없어졌는데
그냥 그런가보다 그러고 만거임?
원래가 비열하고 양심적인 인물이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