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소린데
재원이가 친구한테 하소연하면서
간 떼면서도 쉽고
간 이식하면서도 쉽고
쫙쫙 찢어진 동맥 꿰매면서도 쉽고
심장 절개 하면서도 쉽고
그냥 교수님한테는 쉬운거야..
라고 얘기하는데 넘 공감되는게 나 대학때 교수님도(본인 예체능 전공)
내가 못하는걸 이해 못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이게 안돼? 이것도 아니야 걍 못하는걸 이해를 못했음
그런데 강혁이는 지가 천재지만 못하는 애들 이해는 하잖냐... 얼마나 좋은 교수냐
뻘소린데
재원이가 친구한테 하소연하면서
간 떼면서도 쉽고
간 이식하면서도 쉽고
쫙쫙 찢어진 동맥 꿰매면서도 쉽고
심장 절개 하면서도 쉽고
그냥 교수님한테는 쉬운거야..
라고 얘기하는데 넘 공감되는게 나 대학때 교수님도(본인 예체능 전공)
내가 못하는걸 이해 못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이게 안돼? 이것도 아니야 걍 못하는걸 이해를 못했음
그런데 강혁이는 지가 천재지만 못하는 애들 이해는 하잖냐... 얼마나 좋은 교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