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고왔는데 걍 무난한 오컬트 영화임 전작 검은사제들이 잘됐고 파묘가 작년에 히트치면서 오컬트 영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혹평을 받는듯..
그냥 클리셰인 오컬트 영화인데 밍숭맹숭한 맛임
근데 검은사제들 플롯이랑 그대로 가지고 가서 보면서 와 대본 성의 없이 썼다라고 느끼게됨 전작이 있으면 좀 변화를 주고 해야되는데 그냥 그대로 흘러가서 여자판 검은사제들임... 검은사제들 본덬들은 지루할듯 그리고 검은사제들은 진지함 속에서도 나름 유쾌하게 풀어내는게 있었는데 이건 그냥 진지하게 쭉 가 서 더 밋밋하게 느껴짐... 문동은 생각난다는 같다는 얘기가 왜나왔는지 알것같음..
매력적인 소재와 배우들로 더 맛깔나게 만들수 있을것같은데 넘 아쉽긴함 장재현감독이 송혜교랑 강동원이랑 김윤석이랑 셋이 나오게 스핀오프로 3내줬으면 좋겠음 아쉬움ㅠ
너무 혹평 심해서 기대감없이 봐서 그런가 난 그냥저냥했어 그냥 아쉬운 오컬트 영화,,, 초기에 논란이었던 여혐, 자궁..? 그건 잘 모르겠음 그렇게 튀진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