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추영우는 "재원이는 응급의학과 의사인데 24시간이 당직이다 보니 의사 분들이 실제로 못 씻는 경우도 많고 수술 같은 경우도 20시간을 하는 뎡우도 있으니까 실제로도 좀 내추럴하게 했던 것 같다. 화장도 거의 안 하고 옷도 최대한 생활감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냈다. 그런 도움을 많이 받은 것 같고, 실제로 제가 키가 있고 왜소한 편이 아니다 보니 실제 크기 덩치 차이를 주기 위해서 노력했다. 선배님이 초반에는 구두를 신으시고 저는 좀 더 낮은 슬리퍼를 신기도 했고, 자세를 일부러 평소와 달리 어정쩡하게 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다"고 말했다.
주지훈보다 작아보이게 다녔네
거의 노메인데도 피부는 좋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