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여러 버전으로 찍었다. 저도 어제 어떤 구성으로 나올까 하면서 보고 있었다"며 "원래 다른 버전이 있었다. '힝, 속았지?' 버전이 있다. 뒤를 보고 살짝 웃으면서 '힝, 속았지?'라고 하는 거였는데 그건 너무 오말순이라 열린 결말이 안 되니까 아쉽게도 못 나왔다. 꼭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아쉽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 의도는 열린 결말~해피 그 사이인데
힝 속았지 저거는 찍어놓고 보니 너무 해피느낌이라 자른 듯?
그는 "여러 버전으로 찍었다. 저도 어제 어떤 구성으로 나올까 하면서 보고 있었다"며 "원래 다른 버전이 있었다. '힝, 속았지?' 버전이 있다. 뒤를 보고 살짝 웃으면서 '힝, 속았지?'라고 하는 거였는데 그건 너무 오말순이라 열린 결말이 안 되니까 아쉽게도 못 나왔다. 꼭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아쉽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 의도는 열린 결말~해피 그 사이인데
힝 속았지 저거는 찍어놓고 보니 너무 해피느낌이라 자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