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스포라 어쩔 수 없긴 하지만
보면서도 계속 후궁되면 어떻게 되려나 하면서 봤는데
와 정말 드라마는 적당히 판타지가 있어야하는듯
초반에 로코로코 분위기다가 갑자기 역피셜 때려박으니까
특히나 몰아본 입장에서는 너무 힘드네
그래도 의빈의 삶을 중심으로
친구 영희의 선택이나
중전의 삶
결국 조선시대 궁궐여인의 삶에
초점 맞춰서 풀어준건 진짜 좋았던 거 같아
중전이든 후궁이든 나인이든 결국 여인이라는 한계에서
자유로울 수 없던 사람들이니까
보면서도 계속 후궁되면 어떻게 되려나 하면서 봤는데
와 정말 드라마는 적당히 판타지가 있어야하는듯
초반에 로코로코 분위기다가 갑자기 역피셜 때려박으니까
특히나 몰아본 입장에서는 너무 힘드네
그래도 의빈의 삶을 중심으로
친구 영희의 선택이나
중전의 삶
결국 조선시대 궁궐여인의 삶에
초점 맞춰서 풀어준건 진짜 좋았던 거 같아
중전이든 후궁이든 나인이든 결국 여인이라는 한계에서
자유로울 수 없던 사람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