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소에 의드 볼 정도 수준이면 볼 수 있을정도의 수술씬 느낌?
술술 봐지는데 특히 2,4화가 재밌고 특히 4화가 제일 재밌었음
백강혁캐는 실력파 또라이인데 은근 그 앞에서 그래도 드립치고 싶은 스타일임 분명 소리지르는데 뭔가 너무 무섭진않음 능글능글한 st라 그런가
양재원캐는 웨이드미 있는 성장캐인데 일단 실력도 기본으로 있고 착하고 멘붕상태에서도 할일 하는 스타일이라 성장 전부터도 뭔가 정가는 느낌..?
천장미캐는 딱 시원시원하고 야무진 스타일, 드라마 어느 캐릭터하고 붙어도 관계성 쫙쫙붙고 그냥 캐 자체가 진짜 매력있음 !! 다들 배우 연기도 찰떡이야
세 캐릭터 외에도 다른 캐릭터들 다 매력있고 특히 윤경호 배우 연기 진짜 찰지고 좋음 원작을 안봐서 원작 분량이 어느정도인진 모르겠는데 시즌제 해도 괜찮을 내용같아 개취로 오프닝이 맘에들었음 근데 4화 여기에서 끊어요??의 느낌이라 풀리면 빨리 5화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