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그러니까 남의 자리 인맥으로강탈해놓고 https://theqoo.net/dyb/3577009880 무명의 더쿠 | 01-18 | 조회 수 1263 작가, 피디가 살 뺐음 좋겠다는 말 다 무시하고 지맘대로 둔둔한 캐릭구축해서작품에 안좋은소리 듣게 했다는거잖아그래놓고 캐스팅 안된다 징징 거리고??와...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