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렁크 카테글 뒤늦게 보는데 우리드 회색이었는데 점차 채색되어가는 느낌이란 말 왤케 좋지 https://theqoo.net/dyb/3554775362 무명의 더쿠 | 01-02 | 조회 수 153 눈에 아무것도 없던 애들이 울기도 웃기도하는게 너무 좋았어서 저 말 더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