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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ㅈㅇ 박성훈 5월 기사>>> 올해 목표에 대해서는 “로맨틱 코미디에 출연하고 싶다. 최근에 악역이 연달아 이슈가 되어서 그런 이미지가 대중 분들에게 많이 각인이 된 것 같은데 로맨틱코미디를 하면서 부드럽고 달달한 모습과 좀 허술한 모습과 재밌는 모습을 보여드리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로맨틱 코미디 하기’를 목표로 적어 놨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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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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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이나 악역에 대한 ’한‘을 풀고 싶은 이유도 있나?”라는 질문에는 “그렇다. 최근에 아무래도 짝꿍이 없었고, 악역을 했었고 그런 것도 있고 원래 코미디 장르도 좋아해서 예전부터 정통 로맨틱 코미디를 해보고 싶단 생각을 갖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무조건 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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