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나무 석지윤지야 지금쯤 둘이 껴안고 자고 있겠지...? https://theqoo.net/dyb/3550583382 무명의 더쿠 | 12-29 | 조회 수 421 평생 영사했으면 좋겠어너넨 운명이야 그동안 너네 덕분에 행복해써ㅠㅠㅠ(그리고 주쥰 정윰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