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렁크 "가요 그만. 그 잘난 당신 집으로" 이부분 볼때마다 인지가 너무 슬픈데 https://theqoo.net/dyb/3550549140 무명의 더쿠 | 12-29 | 조회 수 200 뒤에 "잘난 당신집에 와 있네요😑" 하면서 삐진티 낸 정원이 생각나서 또 피식하게돼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