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나는 이별에서 공연하는거 보는게 좋고 행복하다고 해준것도 너무 좋았어 ㅠㅠㅠ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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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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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덕이시절 우리같은 사람들은 시름을 잠시 잊으려고 행복해지는 이야기를 보는 거라고 했는데 승휘가 그 직업을 가지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그런 승휘를 보면서 본인도 행복했다는게...
그 일을 하게 만든게 구덕이고 그 직업을 좋아해주고 떠나서도 책 찾고 다니고..... 서로의 팬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