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열이 병원가있고 혼자 꾹꾹 눌러 참다가악과 깡만 남은 그 눈빛으로 멱살잡고 대드는거 진심 안준호 그 자체라 너무 좋아그전에 안준호 폐급이라고 하던 현실 반응에 날리는 사이다도 시원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