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연애해봤을 것 같은데ㅋㅋㅋㅋ 경선이 가방 들어주는 것만 봐도 몸에 벤 매너가 있던데 그냥 인생에 인기없는 순간이 없었을 것 같은데 신부님은 주님과 영원히 함께하기로 약속했으니 더이상의 호기심은 마음에 묻어둘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