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 게 맞다면 한동훈 대표의 지시로 (누군가) 추경호 원내대표 쪽에 전화하고 있었다"며 "'왜 빨리 안 오냐'는 말싸움을 봤다"고 했다. https://theqoo.net/dyb/3527773997 무명의 더쿠 | 12-13 | 조회 수 171 진짜 아는게 하나도 없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