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윤겸이가 태영이 할머니 서울로 떠나는 장면에서도 지켜보는거 같고 그러다 구덕이 용모파기 종이 보는거보면 구덕이라고 의심하는거 같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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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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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승휘라는 인물을 보고 본인이랑 똑같은 얼굴이네
그럼 구덕이랑 태영이도 얼굴이 같은거구나 싶을거고
윤겸이는 구덕이가 얼마나 다재다능한지 모르니까
외지부로 일하는 모습을 보고 아 자기가 착각한거구나 싶어하는거 아닐까?
뭔가 윤겸이가 승휘 보러 온거 같은 얼굴에 대한 오해를 푸는 장치일거 같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