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출사표의 서공명씨도 잊으면 안돼 https://theqoo.net/dyb/3510078639 무명의 더쿠 | 12-02 | 조회 수 151 엘리트 사무관 역할도 좋았어약간 b급감성도 잘 살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