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준본이 산하랑 주원이 스킨십 장면이 가족의 스킨십을 보는듯한 느낌이라서 그런 장면 나올 때마다 아 못 보겠다~ 이러면서 핸드폰만 했대ㅋㅋㅋㅋㅋ근데 해준이도 달이랑 꽁냥꽁냥한 장면 나올 때 산하본 뒤에 숨어있으니까 김혜은님이 못 보겠냐면서 귀엽다는듯이 웃어주셨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