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제작진은 이 장면을 두고 “김남길과 성준의 역대급 시너지가 빛을 발하는 명장면”이라는 말과 함께 “두 사람의 맹활약은 29일 방송될 7회에서 남다른 임팩트를 남기며 진한 여운을 안긴다. 본 방송으로 확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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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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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말 대 맞말이었어서 기대치가 기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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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춰야하는데 이거참 안낮춰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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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춰야하는데 이거참 안낮춰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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