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연인 장현이가 길채 마지막으로 보내면서 https://theqoo.net/dyb/3505276365 무명의 더쿠 | 11-28 | 조회 수 136 꽃처럼 살라고 내가 바라는건 그뿐이다 그랬는데 밑에 이혼사실 알고 눈물 그렁그렁한 짤 보니 그게 정말 빈말 아니고 진짜였던거 다시 또 와닿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