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조립식가족 최원영 “윤정재 통해 많은 위안 받아,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조립식가족)
420 2
2024.11.28 10:25
420 2
ANwSij
최원영은 11월 28일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조립식 가족’을 아껴주고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그리고 멀리 계신 해외 팬분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방송이 끝날 때마다 ‘함께 울고 웃고 하며 많은 힘을 얻었다’, ‘가족의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며 많은 위로와 힘을 얻었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저 역시 윤정재라는 캐릭터를 통해 많은 위안을 받았고 공감하고 느낄 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하고 좋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따뜻한 이야기의 힘을 확인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마지막회까지 ‘조립식 가족’을 위해 애써준 모든 감독님, 스태프 여러분, 작가님과 우리 사랑스러운 배우들에게 감사하다. 고맙다”는 인사로 마무리했다.

최원영은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칼국수 집을 운영하는 사장님이자 인간미 넘치는 윤정재 역을 맡아 출연했다. 극중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모습들이 때로는 감동을, 때로는 눈물샘을 자극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 속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최원영은 부드럽고 타인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지만 동시에 신념과 벗어나는 상황에서는 단호하게 대처하는 올곧은 윤정재의 성품을 오로지 연기로 풀어내며 공감하게 만들었다. 애써 과장하지 않아도 매 순간 다른 온도의 눈빛과 목소리 톤으로 대사를 이어나가며 충분히 집중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극 중 윤주원(정채연 분)과는 알콩달콩하고 투닥거리는 귀여운 부녀케미를, 강해준(배현성 분)과는 멀어지고 가까워지는 사회적 관계 속 감정의 복잡다단함을 깊이 있게 풀어내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특히 마음으로 키워 낸 강해준이 자신을 떠나가려 할 때 그가 보였던 눈물 연기는 역대급 장면으로 손꼽히며 시청자를 눈물 짓게 만들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26112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352 05.15 19,6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1,2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23,0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3,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22,346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08,04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0,64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15 ver.) 150 25.02.04 1,794,036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0,20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5,199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68,085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4,980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5,765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7 19.02.22 5,932,307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51072 잡담 걍 하고싶은말 대놓고 하는게 맞는듯 그래야 알아듣는 사람들이 잇네 01:49 33
15751071 잡담 포옹으로 이렇게 역하다 반응 나오는것도 재주임 2 01:48 55
15751070 잡담 저장면이 진짜 반응 안좋을만도 한게 1 01:48 78
15751069 잡담 대군부인 막화 키스신 예쁘다 01:48 34
15751068 잡담 멋진신세계 커피차 세계가보낸거겟지? 2 01:48 61
15751067 잡담 멋진신세계 이거 맞는 거 같애 01:48 66
15751066 잡담 내내 말나온 감성이었는데 저렇게 노골적으로 보여줄지는 몰랐음 01:48 35
15751065 잡담 ㅁㅈㅁㅆ 딱이럼 사이비 교주가 말빨 개쩔어서 자기 힘든인생과 부조리한 사회에 대해 공감갈만하게 썰풀어주면 사이비교주 아닌게 되냐 01:48 26
15751064 잡담 모자무싸 돈 다갚았다는 논리가 뭐야...? 1 01:48 32
15751063 잡담 딱 정리해서 말해보자면 1 01:48 45
15751062 잡담 윰세 생일날 진짜 개수상한데 1 01:48 25
15751061 잡담 윰세 붕어빵 이러고 보는디 2 01:48 37
15751060 잡담 군체 손익넘을까 4 01:47 40
15751059 잡담 3세미만 아기를 엄마가 안아주는거면 이해가겠지 01:47 14
15751058 잡담 멋진신세계 우리 CP 무의식적으로 자기마음은 인지했기때문에 상대도 날 좋아했으면 하는 2 01:47 54
15751057 잡담 모자무싸 럽라는 뭔가 기괴하지 않아? 결이 좀 다름 2 01:47 60
15751056 잡담 원더풀스 시즌2 생각한 결말인줄 ㅋㅋㅋㅋ 01:47 25
15751055 잡담 박해영드는 구질구질한 사람에 대한 연민이 기본 감성 같음 01:47 22
15751054 잡담 멋진신세계 이 궁예 어케 생각해 6 01:47 97
15751053 잡담 저 짤 자체가 지금 수류탄 던지고 간 느낌임 1 01:47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