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경로로 접했는지 기억 안 나는데
엄청 쇼킹했지만
그래도 뭔가 가슴 찌릿한 느좋 느낌으로
남아 있어 남남작품에 거부감 없었는데
그 뒤로 최근 화제되는 퀴어/벨드 찍먹해보니
다 처음 10분보고 못 보겠더라 ㅠ
그 작품 제목은 잊어버림 ㅠ
엄청 쇼킹했지만
그래도 뭔가 가슴 찌릿한 느좋 느낌으로
남아 있어 남남작품에 거부감 없었는데
그 뒤로 최근 화제되는 퀴어/벨드 찍먹해보니
다 처음 10분보고 못 보겠더라 ㅠ
그 작품 제목은 잊어버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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