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같은 모습 생각하면 따숩고 해일이의 삶 생각하면 또 짠하고 해일본체가 왜 최애씬으로 뽑았는지 알 것 같기도 지금이라도 가족같은 사람들 만나서 참 다행이고 이영준 신부님까지 계셨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고 그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