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사가 한회차 모델로 본사건물을 뒤덮는 현수막을 만들더니(주어 변우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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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
조회 수 773
까르띠에도 바로 엠버로 데려갔네 ㅋㅋㅋ
직장근처라 지나가며 보며 매번 놀랐거든
얼마나 많이 팔렸길래 바자가 춤추는게 느껴지나했더니 ㅋㅋㅋ
하긴 그때 커뮤들 난리긴했지 ㅋㅋㅋ
직장근처라 지나가며 보며 매번 놀랐거든
얼마나 많이 팔렸길래 바자가 춤추는게 느껴지나했더니 ㅋㅋㅋ
하긴 그때 커뮤들 난리긴했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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