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자 제가 촬영을 하면서 선배님께도 ‘저 꼭 선배님 또 만나고 싶어요’ 얘기를 굉장히 많이 드렸다. 그때마다 선배님은 ‘또 만나면 되지’ 이렇게 밝게 얘기를 하시니까 ‘선배님 근데 그게 어렵잖아요’ 하면서 대화를 나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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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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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ㅋㅋ ㅠㅠㅠㅠ 태수하빈 또 재회 ㅅㅊ
아 ㅋㅋㅋㅋ ㅠㅠㅠㅠ 태수하빈 또 재회 ㅅ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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