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가족 나만 그런 거구나. 당연히 질투가 나야되는데 안 그랬어요. 다행이다 싶었어요. 다행이다, 얘는.. 얘는 엄마가 버린 게 아니라서. https://theqoo.net/dyb/3494568961 무명의 더쿠 | 11-21 | 조회 수 382 하 김산하 어떡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