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한 김성령은 “(이미 낳은)아이에 대한 상처 때문이라고 (원봉과의 아이를) 갖지 않았던 것 같고, 아들이 있다는 말을 남편한테 하는 장면을 찍었다. ‘나를 안 만났으면 애 낳고 살 사람인데’하는 장면이었는데, 감독님이 다 잘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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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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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찍긴 했는데 그런 내용이 있었다. 원봉에게 너무 미안한 얘기니까. 근데 원봉이 받아준다, 멋있는 남자다”
잘린거 진짜 많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