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뜨달 첫날밤에 얘네가 이렇게 예쁠줄은 몰랐지 https://theqoo.net/dyb/3478646834 무명의 더쿠 | 11-09 | 조회 수 459 이렇게 예뻤는데 하루도 안되서 파국이 될 줄도 몰랐...ㅜㅜ서로 서방님, 부인이라 한번을 불러보지도 못했네ㅠㅠㅠㅠ세상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