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강매강 김동욱·박세완, 연인 기류 포착..동창회서 묘한 '썸'('강매강')
945 3
2024.09.25 10:14
945 3
lFUomK


김동욱과 박세완의 연인 기류가 포착됐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매강’ 의 지난 5, 6화 에피소드는 동방유빈(김동욱 분)의 추리력과 무중력(박지환 분)의 추진력이 만나 한방치킨 화재 사건의 진실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 특히 무중력은 뛰어난 직감과 반전 실력으로 복면 패거리를 처리하며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했다. 여기에 동방유빈은 “1억이 1억이 아닐 수도 있다”라며 화재 사건 뒤에 숨겨진 1인치를 간파하는 등 한방치킨 화재 사건 진범 추적기가 박진감 넘치게 펼쳐졌다.


‘강매강’이 오늘(25일) 7, 8화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강력반 동방유빈, 무중력, 정정환(서현우 분), 서민서(박세완 분), 장탄식(이승우 분)은 ‘한방치킨 화재 사건’에 이어 ‘추윤아 어린이 유괴 사건’ 수사에 착수한다.

이 가운데 동방유빈과 서민서가 위장 수사 중 썸 기류를 형성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개된 스틸 속 동방유빈은 트렌치코트를 입고 멋스러운 가을 남자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핑크 여신으로 나타난 서민서의 반전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노필터 주둥이에 청결 상태까지 소탈했던 서민서가 어느새 러블리한 분위기의 디즈니 공주풍 핑크 원피스와 긴 웨이브로 변신해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것.


IqMhhl


이와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스틸에서 동방유빈이 서민서와 동행한 장소에 이목이 집중된다. 바로 ‘제22기 서래고등학교 졸업생 동창회’인 것. 두 사람은 연인처럼 나란히 앉아 진범의 꼬리를 잡기 위해 수사 레이더망을 가동시키고 있는 상황.

급기야 장기자랑 무대에 오른 서민서는 두 팔을 번쩍 들며 분위기에 흠뻑 취한 듯 강렬한 춤사위로 무대를 압도하고 있어 무슨 상황인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과연 동방유빈과 서민서는 졸업생 동창회에서 ‘추윤아 어린이 유괴 사건’을 해결할 주요 단서를 찾는데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강매강’은 ​전국 꼴찌 강력반과 초엘리트 신임반장이 만나최강의 원-팀으로 거듭나는 코믹 수사물이다. 매주 수요일마다 2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7, 8화 에피소드는 오늘(25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https://naver.me/xIewXbTe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62 05.18 14,1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6,6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1,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0,793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08,61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0,64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19 ver.) 152 25.02.04 1,797,063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2,61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5,199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77,20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5,68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7,038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7 19.02.22 5,934,19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68674 잡담 나도 근데 배우 개인들한테 촛점 맞춰지는거보다 시스템에 초점 맞춰야한다는건 맞는말같은데 15:52 23
15768673 잡담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활쏘는 과녁에 사신도를 그려놓은건 역사왜곡을 넘어서 역사 혐오나 저격에 가깝다. 15:52 36
15768672 잡담 이젠 영악하다못해 표독하게 느껴짐 15:52 36
15768671 잡담 윰세 존ㄴㅏ 부부같음 1 15:52 10
15768670 잡담 근데 연예계 계급 확고하고 강약약강인거 유구해서 ㅇㅇㅇ는 놀랍지 않은데 ㅂㅇㅅ이 놀라움 15:52 43
15768669 잡담 기사 자체가 이렇게 줄줄 남 15:52 69
15768668 잡담 와일드씽 개봉하면 음원 순위 올라갈까? 15:52 6
15768667 잡담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어때?????? 1 15:52 10
15768666 잡담 윰세 그냥 사귀기 전에 신순록이 답지않은 짓 하면 다 본능..으로 귀결되는게 웃김 ㅋㅋㅋㅋ 1 15:52 7
15768665 잡담 배우팬들 스스로가 배우랑 작품이랑 한몸인걸 계속 인증을 해주시는데 뭘 배우는 잘못이 없대 15:52 14
15768664 잡담 클라이맥스 근데 솔직히 중국에서도 붐까진 아니잖음 1 15:52 29
15768663 잡담 대군 배우 감독 다 사과하고 앞에서 방패 세워놓고 제작사 방송국은 쫀득하게 돈이나 땡기고 있음 15:52 16
15768662 잡담 난 척하는 애들이 더 위험하다고 누누히 생각해 15:52 24
15768661 잡담 클라이맥스 일단 그 이름 빼달라던 배우팬들은 걍 ㄹㅇ 끼고 싶어 하지 않는거 같았음 4 15:51 51
15768660 잡담 최태성쌤 글 핵심은 아무도 관심없어보임 1 15:51 155
15768659 잡담 이러려고 어제 눈물의 어쩌고 기사 난거임?ㅋㅋㅋㅋㅋㅋ 1 15:51 66
15768658 잡담 윰세 순록이 연애해봤을텐데 3 15:51 46
15768657 잡담 박준화 감독은 "플랫폼에 대해서는 제 의지와 결정으로 답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만 원하는 건 노력을 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며 "노력을 해서 부정적으로 느꼈던 어떤 부분들이 착실히 수정되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을 아꼈다. 4 15:51 136
15768656 잡담 솔직히 내가 일제강점기 예술가인데 내가받은 거액의 작품비가 15:51 41
15768655 잡담 지금 왜 난리나는지 작감배 제작사 다 인지안됬어 이럼 폐기가답이지 1 15:51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