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끼는 후배인데 막 아직 어리고 얘 여기서 더 있으면 승승장구 할 수 있는데 아무것도 아닌 신생회사 안테나플러스 갔다가 안 풀리면 어떡하려고 하지? 망해서 다시 온다고 하면 어떡하지? 이런 고민 엄청 했대 ㅋㅋㅋㅋㅋ 근데 막상 은진피디는 별 생각없이 예전부터 유재석 좋아했고 너무 한팀에서 일 해서 다른 팀에서 제작해보고 싶었고 아직 난 별로 망해도 별 상관없는 커리어니까 이런 생각이었대 ㅋㅋㅋ 아무튼 핑계고에 나영석 한 번 나오긴할듯
나영석 : 너도 어쩔 수 없는 엠지구나,, 말 진짜 안 듣는 딸(실제 딸은 고딩) 같다,, (유희열한테 전화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