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뎡배에 있었을지도)
(걍 내가 못봤을지도)
(재밌게 봤다는 사람들 뭐라 하는 글이 아님)
뒷페이지 보다가 공감가서ㅋㅋㅋㅋㅋㅋ
내가 이 드라마 보다가 처음으로 음? 사람이 여기서 이렇게 말한다고? 라는 생각을 여러번 했던 드라마임ㅋㅋㅋㅋㅋㅋㅋㅋ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라기 보다 각잡고 짜여진 티카타카를 내뱉는 게 보여서 안맞았달까
연기의 문제라기 보다 대사 스타일이 작위적이라서 그런거 같은데 그런거 치고 또 재미가 없거나 이런 건 아니었어서 약간 의문인 드라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