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주지훈 마약 관련으로 정리한 글이야
11,573 3
2016.09.25 18:49
11,573 3




1. 호스트바 종업원에게 수사정황 첫 포착


경찰은 이들의 마약 투약혐의를 포착한 정황에 대해 "호스트바 종업원 10여명을 마약 투약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바 있다. 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연예인들의 마약 투약 혐의가 포착됐고, 수사 끝에 체포하게 됐다"고 말했다.


http://news.tf.co.kr/read/entertain/689973.htm



원래 부산에서 시작된 마약 사건이었는데 용의자들을 쫓는 과정에서 서울 강남으로까지 번진 것이라는 설명이었다. 그는 "강남역 근처 호스트바 선수들이 부산에 내려가 벌인 마약 파티가 꼬리를 잡혔고, 연예계까지 불통이 튄 것"이라고 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38093





2. 클럽에서 마약파티


이들은 강남에 있는 클럽과 자신들의 거주지에서 마약을 투약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주(지훈)씨가 이들과 어울리면서 2008년 3월께 2차례 정도 만취상태에서 마약을 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http://www.cine21.com/news/view/?idx=0&mag_id=55940



주지훈이 마약을 즐겼다고 보는 부분은 마약을 거래하고 투약한 장소가 클럽이었다는 점이다. 모델 출신인 주지훈은 밀폐된 클럽 안에서 과거 모델일로 유대감을 갖고 있는 동료들과 마약에 취했다. 이들은 '마약 파티'를 즐겼다. 환각제는 클럽의 현란한 조명과 음악과 어울려 환각 효과를 극대화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38098




이곳에서 마약에 손댄 동료 탤런트나 호스티스를 만나 순간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는 것이다. 작년 3월 동료 예학영의 집에서 두 차례 마약을 복용한 것으로 알려진 주지훈도 "만취 상태에서 엑스터시를 복용했다"고 털어놓았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38093





3. 유흥업소 종업원들과 함께


지난 4월 마약투약 혐의로 입건된 주지훈 등 다수의 연예인들이 유흥업소 종업원들과 집단적으로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6050812161001






4. 음성판정? 


수사기관이 연예인 마약 수사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대목은 바로 마약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오는 것이다. 


일반적으론 마약을 투약하고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수사가 진행돼 마약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오더라도 마약을 투약한 정황이 담긴 다수의 신빙성 있는 진술이 확보되면 기소가 이뤄진다. 반면 연예인의 경우 매스컴과 여론의 관심이 집중돼 음성 판정이 나올 경우 더 이상의 수사가 힘들다. 또한 함께 마약을 투약한 이들의 지인들에게 연예인 보호 심리가 작용해 다수의 진술을 확보하는 것에도 어려움이 따른다. 한두 명의 진술을 바탕으로 마약 검사를 해 음성 판정이 나올 경우 더 이상의 수사가 어려운 것. 서울지방검찰청 마약수사대의 한 관계자는 "연예인에게 음성 판정은 면죄부와 다름없어 혐의 선상에 오른 연예인들이 마약 검사를 자청해 음성 판정을 받은 뒤 이를 매스컴에 알리기도 한다"면서 착잡해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people/view.html?cateid=1001&newsid=20090618154533181&cp





5. 경찰조사 후 - 본인 '자수' 가 아닌 마약 복용 '인정'


경찰 관계자는 26일 오후 더팩트과의 전화 통화에서 "주지훈이 새벽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다"면서 "주지훈은 자신의 마약 투약 혐의를 인정했고, 현재는 귀가한 상태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어 "혐의를 인정한 만큼 기소 절차를 밟을 것이고, 최종 판단은 판사가 내리게 될 것"이라고 앞으로의 절차를 설명했다.

http://news.tf.co.kr/read/entertain/689973.htm


6. 최종 법원판결

서울중앙지법은 23일 마약류인 엑스터시와 케타민 등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탤런트 주지훈(27·본명 주영훈)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 추징금 36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엑스터시와 케타민은 값이 싸고 청소년의 접근이 쉬워 확산될 경우 사회적 폐해가 크다는 점에서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지적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3660173



7. 주지훈이 한 마약의 종류

주지훈·예학영·윤설희 등 연예인들이 마약 복용 혐의로 입건되면서 이들이 복용한 케타민, 엑스터시 등 신종 마약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들은 클럽 등지에서 마약과 함께 환각 파티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클럽가가 마약의 주요 무대로 자리매김하면서 신세대에 무분별하게 노출되는 우려를 낳고 있다.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3595583&ref=mobile


요즘 대마초로 언플하는것 같은데.. 케타민, 엑스터시를 복용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499 04.03 33,3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4,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5,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9,713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88,752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2,813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6,420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4/2 ver.) 142 25.02.04 1,783,907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9 24.02.08 4,580,02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49,415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22.03.12 7,016,693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6,438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7,399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6,49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95,5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481759 잡담 대군부인 이 사진 뭔가 휘핑크림 커플느낌 1 21:34 35
15481758 onair 은애도적 극한직업 대추 ㅋㅋㅋㅋㅋ 21:33 2
15481757 onair 건물주 어디 학원이길래 아이비리그 합격생이 셋이야 1 21:33 13
15481756 잡담 클라이맥스 4회에서 하지원 슬픔과 분노에 빠졌는데 너무 아름다움 1 21:33 14
15481755 잡담 찬너계 재회하자마자 내잘못이라고 하는 사람 어떤데ㅠ 21:33 12
15481754 onair 건물주 둘이서 딸이랑 영통하려고 투샷 잡히는 거 개킹받네 21:32 19
15481753 onair 은애도적 명탐정 홍은조!!!! 21:32 3
15481752 onair 건물주 사람죽은데서 자식한테 영통걸기 ㅋㅋ 2 21:32 27
15481751 잡담 인천 하늘찢어지는줄 뭐야 21:32 41
15481750 onair 건물주 저러고 있는 와중에 앞에 죽은 사람 있는거 개쳐웃겨 ㅅㅂㅋㅋㅋㅋㅋ 21:32 6
15481749 잡담 약한영웅 약영만 보면 연시은 때문에 심장이 개아픔 21:32 9
15481748 onair 건물주 다래야 엄마가 바람은 폈지만 부모님 사이는 굳건하단다,,, 21:32 17
15481747 잡담 아이유 이런 분위기 사랑해 2 21:32 91
15481746 잡담 주지훈 하지원 사극망사 글 보니까 21:32 23
15481745 onair 은애도적 범인 보고 바로 눈빛 바뀌는 거봐 21:32 1
15481744 onair 건물주 다래 불쌍 ㅜㅠㅠㅠㅠ가장 행복한 날에 21:31 18
15481743 잡담 밀회 진짜 미친 드라마다..ㅠ 21:31 25
15481742 잡담 클라이맥스 추방은 서로가 제 맘대로 안되는 유일한 상대인 것 같음 4 21:31 28
15481741 onair 은애도적 생각해보면 저 무사 겉열속은을 따라다니다가 본의아니게 들켰던건 아닐지. 21:31 5
15481740 onair 건물주 저지랄이 났는데 묘하게 신뢰는 있는게 웃기다 21:3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