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연인 낭자는 절대 지고지순하지도 순정적이지도 않아. 임자있는 사내에게 여지를 두는 낭자에게 깨끗하고 하얀 순정이 가당키나 한가? 그러니 낭자에겐 역시 나처럼 닳고 닳은 사내가 어울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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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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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해달라고 내가 더 당신한테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계속 연준이를 못놓는 길채가 답답하고 화가난 나머지 이걸 너무 아프게 가시를 바짝 세워서 표현해버린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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