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0ng__/status/1798706382415474950
초반 재수탱이 송기백만 좀 견디면 이제 모든 장면의 송기백이 잘못한 강아지 표정을 기본으로 장착한 온우주만의 대형댕댕이가 됩니다.
송기백 좋은 점,,, 내가 웃게 해줄게!!! 남주가 아닌 온우주는 온우주가 웃고 싶어서 웃어야 하니까, 하고 선 넘지 않는 사람이라는 거,,, 이때 진짜 한드에 절여진 인간은 보다가 뒷통수 맞은 기분이었다.
네가 슬프고 우울하면 내가 웃게 해줄게<<를 드라마 내에서 많이들 설렘포인트로 쓰고 그거에 익숙해져있었는데... 네가 슬프고 우울하다면 내게 언제든 말해도 돼 나는 너를 위로해줄 수 있어, 근데 네가 털어놓고싶지 않다면 말하지 않아도 돼, 시간이 지나서 괜찮아지면 다시 웃자! 네가 웃으면 나도 좋아! 이렇게 바라봐주는 거,,, 너무너무 좋았고 든든했음,,,
이거 진짜 내 통수얼얼 포인트...
내가 온우주를 웃게해줄 수 있어! 남주가 아니라 온우주는 온우주가 웃고 싶을때 웃어야 하니까 난 옆에 있을게! 남주 ㅠㅠ
송기백은 k-한드계 혁신이야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