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서사를 추가하니 '쌍방 구원' 카드가 더욱 빛을 발했다. 류선재에게 '짝사랑' 서사를 넣은 건 이 작가만의 클리셰 비틀기였다. 그는 "대개 서브남주들이 마음을 속이고 짝사랑 하지 않나. 반면 남자주인공은 틱틱거리는 경우가 많다. 이걸 반대로 남주에게 짝사랑 서사를 추가해 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29/0000293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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