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스타 김수현을 모르지 않았음
해품달 별그대도 재밌게 봤어
연기 잘하고 잘생겼다 생각은 했었지
그땐 드라마 잘보고 잘빠져 나와서 현생 잘살았음
근데 백현우는 뭐지?
내가 알던 김수현이 원래 이렇게 잘생겼었나?
아니 왜 눈여에서 더 잘생겨 보이는거지? 미친건가?
한번 인식되기 시작하니까 세젤잘임
뭐냐고 진짜 그동안 김수현을 몰랐던것도 아니고
해품달 별그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갔던 것처럼
이번에도 그럴줄 알았는데 왜 점점 더 현망이고
예전 작품도 왜 다르게 보이고 더 빠져드는건데?
덕분에 사괜 어느날 프로듀사 드림하이 찾아봄
미치겠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