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우리집 ‘우리, 집’ 김희선 스틸컷
2,317 6
2024.05.13 11:45
2,317 6
GDYXja

TRYneq

gbgDek

xZhUFb

오는 5월 24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우리, 집’(기획 권성창 / 연출 이동현, 위득규 / 극본 남지연 / 제작 레드나인픽쳐스)은 자타 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가정 심리 상담의인 노영원이 정체 모를 협박범에게 자신의 커리어와 가정을 위협받게 되면서 추리소설 작가인 시어머니와 공조해 가족을 지키려는 이야기를 담은 생활밀착형 코믹스릴러다.


김희선은 ‘우리, 집’에서 가족 문제 상담의 일인자로 국민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심리상담의이자 셀럽인 노영원 역을 맡았다. 김희선은 성공적인 커리어는 물론 완벽한 가정까지 모든 것을 다 가진 노영원이 갑작스러운 위협으로 흔들리는 가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통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나선다.


극 중 노영원(김희선)이 자신의 ‘가정상담 클리닉’에서 환자들과 상담에 집중하는 장면. 의사 가운을 입은 노영원은 환자와 눈을 맞춘 채 공감의 눈빛을 빛내는가 하면, 때로는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상담을 이끌며 환자에게 몰입한다. 하지만 상담을 마친 노영원은 팔짱을 낀 채 심각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가하면 핸드폰으로 뭔가를 확인하며 고민에 빠져있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일으킨다. 과연 범접할 수 없는 ‘갓벽 심리 상담의 포스’를 완성한 노영원에게 앞으로 벌어질 충격적인 사건들은 어떤 것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김희선은 대한민국 최고 가정 심리 상담의 노영원으로 첫 선을 보이는 ‘심리 상담’ 장면 촬영에서 세심한 부분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는 열연으로 현장을 감동시켰다. 특히 김희선은 목소리부터 눈빛에 이르기까지 모조리 다 바꾼 연기 변신을 통해 단단한 연기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 극찬을 끌어냈다.


무엇보다 김희선은 “심리 상담의로서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차분한 어조와 톤을 낮춘 목소리로 연기하려고 애썼다. 발성과 발음, 대사의 속도까지도 신경을 기울였다”라며 마음을 치료하는 노영원 역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거듭했음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상과 서적들, 참고 자료를 찾아봤다. 그리고 노영원의 내적인 부분은 물론 직업에 맞춰 외형적인 부분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털어놔 노영원 역을 비롯해 ‘우리, 집’에 대한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제작진은 “김희선은 ‘우리, 집’을 주체적으로 이끌고 갈 노영원 캐릭터에 대해 분석과 연구를 거듭하며 독보적인 자신의 색채를 고스란히 입혔다”라며 “지금까지 선보인 적 없는 김희선의 색다른 연기 변신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게 될 ‘우리, 집’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https://twitter.com/mbcdrama_pre/status/1789813334344159569?t=0qNcdreUSEQWePlw4qCkRA&s=19

https://twitter.com/mbcdrama_pre/status/1789813389314695645?t=viWKTc4NFPUb2Gk3iifTMw&s=19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80 05.18 19,5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9,3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9,6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2,83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2,180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09,307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0,64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19 ver.) 152 25.02.04 1,797,063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2,61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5,199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77,20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5,68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7,038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7 19.02.22 5,934,19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70021 잡담 허수아비 솔직히 술집사장 구두 뒷꿈치 흙묻은거보고 바로 얘다 하는것도 3 03:25 15
15770020 잡담 허수아비 그리고 뭔가 아예 노년분장하는 캐들이 있는데 중년캐로 비뀌는 캐도 있는게 적응이 잘 안될거같음 03:23 12
15770019 잡담 허수아비 ㄹㅇ순영이 죽이지말라했더니 죽는거보다 더 못한 캐붕온듯 2 03:23 25
15770018 잡담 허수아비 오늘꺼 봤는데 태주 진짜..ㅋㅋㅋㅋㅋ 3 03:20 55
15770017 잡담 아니 오늘꺼 취사병 취랄 보다가 이거를 인별에서 봤는데 03:20 32
15770016 잡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시사회 보고왔어 1 03:20 22
15770015 잡담 허수아비 아 이럴거면 걍 순영이가 피해자인게 나았을거같음 작중 스토리에서 3 03:17 49
15770014 잡담 허수아비 재밌어? 1 03:14 28
15770013 잡담 허수아비 차준영 정체성도 차순영이 나타나면서 애매해진듯 1 03:14 57
15770012 잡담 허수아비 해외예고 풀렸다길래 답답해서 찾아봤는데 ㅅㅍ주의 7 03:13 89
15770011 잡담 허수아비 그러고보면 태주는 지원이말 4 03:12 59
15770010 잡담 허수아비 애초에 학폭 한새끼가 03:10 39
15770009 잡담 허수아비 강태주 구덩이에서 누가 구해줬냐 1 03:10 48
15770008 잡담 허수아비 현실기반인데 수사에 연관된 캐라 태주시영 캐가 덜 매력적인건 어쩔수없는데 순영이는 뭐냐고 1 03:08 53
15770007 잡담 허수아비 예고에 노인순영이가 오빠라고 알게 해줘?그거 5 03:08 84
15770006 잡담 허수아비 아니 아버지 집으로 갈거면 오빠 말 왜 들은거야? 3 03:07 62
15770005 잡담 허수아비 솔직히 차시영캐도 6 03:04 118
15770004 잡담 허수아비 그리고 태주시영 관계성에 굳이 순영이가 필요한가 싶음 시영이가 순영이 남매라 약해지는거 말고 다르게 써도 충분히 말 되는데 1 03:00 47
15770003 잡담 허수아비 오빠가 기범이 범인으로 의심한건 싫고 기범이 죽인 집안은 아버지니까 괜찮은건가? 2 02:59 83
15770002 잡담 허수아비 태주야 그냥 굴러라 ㅅㅂ 1 02:59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