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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선업튀 내가 적어본 이클립스 노래 가사와 선재와의 관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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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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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듣다가 가사를 생각하면서 들으니까 노래 자체가 선재 인생이랑 좀 닮아있는 것 같더라고 그래서 과몰입해서 함 적어봄ㅎ 개인적인 해석임! 길다! 가독성 똥망!



[소나기]

가사

그치지 않기를 바랬죠 처음 그대 내게로 오던 그날에

잠시 동안 적시는 그런 비가 아니길 간절히 바래왔었죠

그대도 내 맘 아나요 매일 그대만 그려왔던 나를

오늘도 내 맘에 스며들죠 그대는 선물입니다

하늘이 내려준 홀로 선 세상 속에 그댈 지켜줄게요

어느 날 문득 소나기처럼 내린 그대지만

오늘도 불러 봅니다 내겐 소중한 사람

떨어지는 빗물이 어느새 날 깨우고 그대 생각에 잠겨요

이제는 내게로 와요 언제나처럼 기다리고 있죠

그대 손을 꼭 잡아줄게요

그대는 선물입니다 하늘이 내려준

홀로 선 세상 속에 그댈 지켜줄게요

어느 날 문득 소나기처럼 내린 그대지만

오늘도 불러봅니다 내겐 소중한 사람

잊고 싶던 아픈 기억들도 빗방울과 함께 흘려보내면 돼요

때로는 지쳐도 하늘이 흐려도 내가 있다는 걸 잊지 말아요

그대는 사랑입니다 하나뿐인 사랑

다시는 그대와 같은 사랑 없을테니

잊지 않아요 내게 주었던 작은 기억하나도 

오늘도 새겨봅니다 내겐 선물인 그댈


<가사와의 관계성>

그치지 않기를 바랬죠 처음 그대 내게로 오던 그날에 > 솔과 선재 첨 만난 날(노란 우산, 택배)

홀로 선 세상 속에 그댈 지켜줄게요 > 선재는 언제든지 솔이를 구할것임

잊고 싶던 아픈 기억들도 빗방울과 함께 흘려보내면 돼요 > 하반신 마비가 와서 힘들어하는 솔에게 힘내라는 응원

때로는 지쳐도 하늘이 흐려도 내가 있다는 걸 잊지 말아요 > 날이 너무 좋으니까 한 번 살아보고 비가 오면 비가 그치길 기다리면서 한번 살아보라고. 옆에 있는 사람은 그것만으로도 고마워 할거라는 라디오할 때 선재의 말과 일맥상통

잊지 않아요 내게 주었던 작은 기억 하나도 > 솔과 선재 첨 만난 날(노란 우산, 택배)





[Run Run]

가사

태양을 향해 더 힘껏 날아 쓰러진 꿈들을 세워가 놓지 않을 chance

높은 벽은 break it 심장 소릴 따라가

Bye bye 눈물의 지난날은 Hi 기다려온 순간 right now

고민따윈 zero 지금 바로 running again running again Whoa-a

떨리는 전율을 느껴 we ride 멈출 수 없는 이 Feeling

우린 다시 힘차게 달려가

I’m ready to run run 내 옆에 너를 안고

run run 넘어져도 start again

끝없이 펼쳐진 하늘 위로 fly forever 이대로 달려갈게

I run 거친 바람 가르고 난 다시 높이 날아올라

피어난 my dreams 희망을 향해 뛰어 자유롭게 So i’m running

밤이 캄캄해도 두려움은 no more 망설이지 마 we just go서툴렀던 너를 바꿔 

참아왔던 열정을 불태워 burn it up 뜨겁게 타올라

byebye 눈물의 지난날은 hi 기다려온 순간 right now

고민 따윈 zero 지금 바로 runnin and runnin and runnin again Whoa-a

떨리는 전율을 느껴 we ride 멈출 수 없는 이 Feeling

우린 다시 힘차게 달려가

I’m ready to run run 내 옆에 너를 안고

run run 넘어져도 start again

끝없이 펼쳐진 하늘 위로 fly forever 이대로 달려갈게

I run 거친 바람 가르고 난 다시 높이 날아올라

피어난 my dreams 희망을 향해 뛰어 자유롭게 So i’m running

첨부터 다시 해봐 너를 믿고서 try again 새롭게 펼쳐질 하루를 run again

I’m ready to run run 내 옆에 너를 안고

run run 넘어져도 start again

끝없이 펼쳐진 하늘 위로 fly forever 이대로 달려갈게

I run 거친 바람 가르고 난 다시 높이 날아올라

피어난 my dreams 희망을 향해 뛰어 자유롭게 So i’m running


<가사와 관계성>

쓰러진 꿈들을 세워가 놓지 않을 chance -> 수영선수라는 꿈이 좌절됐지만 밴드 보컬이라는 찬스를 놓치지 않음

Bye bye 눈물의 지난날은 -> 수영선수가 되지 못해 좌절한 날들

Hi 기다려온 순간 right now -> 다시 꿈을 찾아 펼침(밴드 보컬)

첨부터 다시 해봐 너를 믿고서 try again 새롭게 펼쳐질 하루를 run again ->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밴드 보컬), 밴드활동으로 새로운 하루들을 보낼것임 


—>>노래 자체가 본인에게 하는 말과 동시에 솔이를 응원하는 말로도 해석할 수 있음



나머지 두 노래는 상황 보니까 아직 안 나온 장면이랑 연결이 더 많이 될 것 같아서 제외함,,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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