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현선율의 투명우산 데칼을 보면서 우산의 의미에 '어떤 경우라도 당신을 보호할게요'라는 게 담겼다는 걸 안 이후론 우산만 보면 울먹이게된 1인이 난데
은수현의 곁으로 사람들이 각자 우산을 들고 나와 함께 해주는 거야
것도 군데군데 건우 비석에 새겨진 빨주노초... 무지개를 연상 시키는 느낌마저 있어서 더욱 울컥해지더라구
그와중에 두사람 눈마주치는 건 왜 또 이렇게 뭉클해지는지ㅠㅠㅠㅠ
아무튼 은수현의 오늘 요약은 뿌린대로 거두는 자 선함은 선함으로 악함은 악함으로 눈에 눈 이에 이의 또다른 버전의 보상을 받게 되었다는 거다
원더풀한 월드의 마무리야 진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