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6년차인제 드라마는 15년차라
사실 고딩때 있었던 일로 34살될때까지 질척거린다는게
어떻게보면 서사,설정오바일 수도 있는데
솔선 15년이 이해되버리는게 타임슬립없었어도
짝사랑 쎄게하던 중인 여주가 사고 당해서 하반신 마비당하고
남주는 평생을 하던 수영을 관두고 진로를 바꾸고
데뷔한지 두달만에 여주랑 한 통화에서 여주 살아있는거에 감사하고
저런 딥한 부분이 있어서
34살까지도 그냥 마음 한켠자체가 그냥 솔이방이었다는게 이해가 됨
또 1회서는 자살처럼 기사는 났지만 분위기상 타살여지도 열어놨는데 이것도
너무 좋은게 자살,사고사였으면 선이입장에서는
과거를 바꾸고 미래로 가도 언젠가는 일어나지 않을까 불안했을 듯
타살이라면 그 원인(범인)만 조지면 되니까 좀 더 불안요소가 덜해짐
그냥 행쇼만 해라 솔선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