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는 일명 '수지 플러팅'을 패러디하는 김수현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전파를 탄 '눈물의 여왕' 4회에서 김수현이 연기하는 백현우는 아내인 홍해인(김지원 분)을 위해 얼떨결에 신발을 사 선물을 하다 갑작스럽게 앞니를 보이며 미소를 지었다. 나름대로 '플러팅'을 한 것.
이는 과거 수지가 유튜브 예능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출연해 알려준 자신만의 플러팅 방법과 100% 유사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김수현이 제일 낫긴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수현 진자 별걸 다 잘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