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러브 유>는 일본 드라마 특유의 휴머니즘 감성과 이제는 사라진 한국의 귀여운 로맨틱코미디의 발랄함을 뒤섞은 드라마다. 소박하고, 착하고, 사랑스럽다. 당연히 치사량의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견디기 힘든 시청자에게 추천하는 드라마는 아니다.
<아이 러브 유>는 사실 드라마 자체의 스토리보다는 기획력에서 더 놀라운 작품이다. 단순히 과거 한국의 로맨틱코미디 서사를 차용한 데 그친 것이 아니다. '한류'라는 문화를 윤태오라는 남자주인공 캐릭터로 '모에화'했다.
이 두 문단 특히 공감된다 ㅋㅋㅋㅋㅋㅋ
윤태오 모에화 맞지 암암,,, 채종협이 모에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