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장우는 "진짜 드라마 너무너무 하고 싶다. '이장우란 배우의 수준과 어떤 위치가 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댓글이 있었다. 내 위치가 드라마가 지금 안 온다. 열심히 성장하고 살도 빼보고 할 거 다 해보고 조금씩 노력해야지"라며 작품을 하고 싶은,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앞서 이장우는 "이장우가 누구죠?"라는 댓글에 "세게 때리신다"며 웃었고, "이장우가 먹는거에 올인하는 이유. 드라마 주인공으로는 이제 자기 자신의 현위치를 아는 듯. 물론 주말 연속극이나 일일드라마 주인공 정도는 살빼면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자기를 부르는데가 적어졌다는거"라는 댓글에 "드라마 판이 개판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