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송해성 (파이란/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작가 김운경 (서울의 달 / 유나의거리)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임 (서울의봄/내부자들/남산의 부장들)
할아버지 건달, 아버지 건달, 아들 건달로 내려오는 3대 집안 장손 석철(이동욱)이 가족과 직장, 사랑을 지키기 위해 겪는 파란만장 사건들을 웃음과 눈물로 그려낸 작품. 느와르 멜로
박석철(이동욱) 건달 3대 장손
박석희(류혜영) 석철의 여동생. 집안의 자식들 중 어디 내놓아도 반듯한, 어머니가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딸
박석경(오나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석철의 큰 누나이자 박씨네 삼남매중 장녀. 결혼도 사업도 실패한 후 집안에 바람 잘 날 없게 만드는 트러블 메이커
미정(이성경)


조연 캐스팅은 2023년 3월 기사라 이후 확실히 모름
제작
유나의 거리 잘본터라 기대하고 있긴한데 제작사 기대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