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약간...나한테는 봉준호의 송강호가 익숙해서 그런가 초-중반부 볼때 좀 뭐라해야하지 부모님의 섹ㅅ 본 기분이었음 그래서 불쾌함ㅅㅂ.... 아니 나도 이런 기분 느끼기 싫은데 뭐랄까 소재는 진짜 관능적이긴한데 연출도 안섹시함
젊은 여자와 아는 아저씨의 베드신 너무 보기 힘들어서 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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